인권교육45 <인터뷰> 충북역사문화연대 박만순 입니다. 3월에 예정되었던 인권연대 숨쉬는 강좌 가 6월로 잠정연기되었습니다. 4월15일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기획했던 시민강좌였기에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그래서! 강사를 직접 찾아가 맛보기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외부활동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여러분 모두 내생에 가장 정치적인 투표 준비되셨죠? "충북역사문화연대 대표 박만순입니다." 우리가 보통 역사연구하면 책상머리에서 공부하고, 문헌중심으로 그리고 굵직굵직한 사건 중심으로 이야기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골에 계신 촌로들에게 직접 기억을 물어본 적이 없습니다. 한국전쟁과 관련해서는 충북지역에 2000개 마을을 다니면서 그 마을에 가장 나이 많이 드신 분들을 찾아서 그 이야기를 듣고 그것을 복원하는 작업들을 하고 있어요. 마을에 계신 70대부터 많게는 90대 .. 2020. 3. 17. <2020년 봄 인권연대 숨쉬는 강좌> 오늘도 정치로운 하루가 밝았습니다. 숨쉬는 강좌를 6월로 연기합니다. 3월17일~26일 진행예정이었던 를 6월로 연기합니다. 이번 숨쉬는 강좌는 4월15일 총선을 앞두고 기획한 만큼 예정되었던 날에 맞춰 온라인(회원밴드, 홈페이지에) 강사인터뷰를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4월15일 총선을 앞두고 나의 삶과 지역사회의 변화를 함께 고민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문의사항은 포스터 하단 문의처로 연락부탁드립니다. 2020. 3. 10. <청소년 총선참여 프로젝트-청소년을 만나고 싶다> 2탄 청주모임 학교에서도 많은 눈치를 보게되요. 선생님, 주변친구들 눈치보지 않고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 할 수 있는게 선거아닐까요? 청소년의 선거권에 관해서 주변에서도 우리는 왜 참정권을 갖지 못하지? 라고 하면 공감을 잘 못하지만 우리가 학교를 다니는데 왜 교육감을 우리가 뽑지 못하지? 라는 질문에는 수긍을 한다는 거죠. 이미 그정도로 학생이 본인의 상황에 대한 목소리를 못낸다는 건데.. 참정권이 만 18세에 그친다는 점에 아쉬움이 커요. 학교에서도 많은 눈치를 보게되요. 선생님이나 주변 친구들 본인이 눈치보지 않고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 할 수 있는게 선거아닐까 생각을 해요. 학교는 더욱 더 정치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많은 보수 단체에서 이거 18세로 내려가면 학교가, 교실이 정치판이 되는 것 아니냐 라는 우.. 2020. 2. 24. 이전 1 ··· 11 12 13 14 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