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114 인권연대 숨 14년을 함께 한 모든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봄 같은 사람들희망이 없을 것 같은 곳에 씨를 뿌리는댓가 없는 돌봄에 탁월한여러분은 참 멋진 사람들 인권연대 숨 14년을 함께 한 모든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2026년 3월 23일(월) 일꾼 올림 2026. 3. 25. 지금 당장 민주주의 12.3 윤석열 내란 이후 정치권을 비롯하여 각계각층이 젊은 세대들에 극우화를 염려하며 이에 대한 말들이 난무한다. 난무, 어지러운 춤이다. 도무지 중심이 잡히지 않는 뜬구름 같은 말들이다.그러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굳이 남에 나라 이야기를 꺼내지 않아도 될 대책들, 벌써 해야 했을 것들은 쌓이고 쌓여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뿐. 시민 교육, 민주주의 교육, 인권 교육 그리고 민주공화국 헌법 교육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학생인권법 제정, 시민인권 조례 제정 나중에... 사회적 합의... 운운하지 말고당장 실시하라. 2026. 2. 26. 주권'기만' 바야흐로 ‘주권’시대이다.대통령도 여당대표도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들도 국민‘주권’, 시민‘주권’, 교육'주권'을 외치고 있다. 주권, 주권 타령이다. 왜일까? 대한민국 헌법 제1조 1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 당연한 것을 그들은 왜 그렇게 외치‘기만’할까?그들의 국민은 어디에 있는걸까? 그들에게 시민은 어떤 사람들일까?승자독식과 약육강식이 당연하다 여겨지는 세태는 어떤 이들이 초래한걸까?소란스레 외치‘기만’하는 당신들이 아닐까?진영과 이념을 넘어선 실용에게 대한민국 헌법 제1조의 가치는 공염불이란 말인가?선구자인양 행세하지말고 가르치려들지 말고 광장에 섰던 주권자 국민, 시민, 학생들에게 물어봐라.그들이야말.. 2026. 1. 26. 이전 1 2 3 4 ··· 3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