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115 <제69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모방하기보다 창조하는 삶 그런 삶을 함께 만들어보시지 않겠습니까?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9. 10. 1. <제68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우두커니 서 있습니다. 반쯤은 뒤돌아 선 채. 그림자도 발자국도 없는데 마음이 가만히 젖어옵니다. 먼 길을 걸어 왔습니다. 이정표 없는 길 위에서 사람, 사람을 만나 여기까지 와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 10. 1. <제67회>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2017 1027 인권연대 숨 후원의 날 잘 마쳤습니다. 소박한 잔치에 참여해 주시고 관심을 기울여 주신 회원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야박하거나 경박함 없이 알뜰살뜰 숨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 10. 1. 이전 1 ··· 34 35 36 37 38 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