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115 <제72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엄경출 이나양 박정연 유수남 김길우 신경아 박완희 안현숙 정미진 신성철 이병관 김미진 최윤정 김윤모 전윤옥 김기만 이현정 유남수 오동균 이수복 이재헌 이 경 양진걸 안건수 고애덕 박종효 이광희 한규남 한정혜 한태일 유영아 음명희 임남규 배상철 양준석 그리고 성가람 성낭구 김아림 이민서 어린이 6주년 생일잔치에 물심양면으로 함께 해주신 회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인권연대 숨의 끝이 어디까지인지 함께 걸어 가봅시다. 2019. 10. 1. <제71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뭐라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심장에 문제가 생겨서 일까? 커피를 많이 마셔서 일까? 계절 탓 일까? 아니면 갱년기라서 일까? 마음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 번 해보는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자 일어들 나실까요? 2019. 10. 1. <제70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큰(?)일 하겠다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시절입니다. 기와집에서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기도 하고 앉은 자리에서 삼선 곰팡이를 피우고 싶어하기도 하고 물들어 올 때 노저어 가자는 사공들이 산으로 가는지 바다로 가는지 모르는 여러모로 번다한 시절. 혹독한 지난 겨울 추위에 더 단단해진 생명력으로 꽃피울 민초들을 그려봅니다. 이번호 1면 신현득 시인의 자장면 대통령, 그 시어의 면발들이 시의원으로 도의원으로 시장으로 도지사로 가득 불어 넘쳐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벚꽃 봉오리 터지듯 활짝 만개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아~ 벚꽃 바라보며 자장면 먹고 싶습니다. 2019. 10. 1. 이전 1 ··· 33 34 35 36 37 38 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