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이내 칼럼1 사대는 그만할 때가 됐다 사대는 그만할 때가 됐다 이내 트럼프가 세계 200여개국, 80억 인류 앞에서 중대범죄를 저질렀다. 그는 범죄 현장 중계 화면을 실시간 지켜보며 환호했다. 그에 대한 비판은 소극적이다. 종이 비누곽이 된 UN은 목소리를 낮췄고 러시아, 중국을 제외한 주요국도 입을 다물었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다.대한민국 제1야당은 이재명 대통령과 마두로를 등치한다. 베네수엘라와 같은 꼴이 될 거란 저주를 퍼붓는다. 나경원이 그렇고 당 대변인들이 그렇다.시민사회도 나뉜다. 극우 세력은 트럼프와 미국의 군사 인프라에 열광한다. 이재명도 빨리 처단해달라고 나선다. 정치 관여도가 낮은 시민 중 일부는 독재자 마두로를 축출했으니 잘한 일이라고 한다. 이런 전도된 여론은 언론이 만들고 있다. 이른바 주요 언론은 트럼프의 범죄행각에.. 2026. 1.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