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식지/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115

<제75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꼰대들만 넘치는 시대에 새로운 연대를 보여 줄 거지? 증오의 시대에 희망을 보여 줄 거지? 힘없는 사람들에게 똑똑한 네비게이션이 되어 줄 거지? 많은 걸 바라지 않아 그냥 약간의 선의가 아니라 기쁘게 회비 낼 수 있게 내 친구와 주변인에게 숨 회원이라 자랑할 수 있게 근데 앞으로 인권연대 대표일꾼과 새 일꾼이 우리 회원의 가오는 정말 높여 줄 거지?? 2019. 10. 15.
<제74호> 오윤주 회원의 시방 여기 짧은 글 - 인권연대 숨에 돌멩이 하나를! 인권을 세우는 것은 한 판 싸움이 아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아무리 발버둥 쳐도 세상은 바뀌지 않을 정도로 견고하다는 것 안다. 하지만 우리가 던지는 작은 돌멩이 하나하나가 쌓여 뒤에 바른 인권 세상으로 가는 튼실한 다리가 될 수 있다는 믿음 하나로 돌을 던진다. 작은 일꾼의 큰 뜻을 지지한다. 2019. 10. 1.
<제73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 인권연대 숨에 윤리적 투자를! 활동가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일꾼이 늘 입버릇처럼 하던 말입니다. 그래요 가오빼고는 가진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돈도 있어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지난 3월23일 인권연대 숨 6주년에 공표한 약속을 실행하려 합니다. 한 사람의 새로운 일꾼을 영입하겠습니다. 새 일꾼과 함께 회원님들과 함께 인권을 기준으로 지역사회 현안에 참여하겠습니다. 인권침해에 대한 상담과 구조활동을 하겠습니다. 매년 시기별 인권평화기행을 진행하겠습니다.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강독회와 대중강연 등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겠습니다. 인권네트워크를 통한 연대활동도 튼튼하게 하겠습니다. 더디더라도 그동안 진행해왔던 평화기행을 발판삼아 아시아 인권네트워크를 구축해나가겠습니다. 함께 마음을 모아주세요. 긴호흡으로 일상에 스며든.. 2019.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