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115 <제56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하늘에 영광 땅에는 평화. 언제쯤 나는 우리들은 영광은 하늘에 돌리고 평화가 넘쳐흐르는 땅의 삶을 일구는 일꾼이 될 수 있을까? 하늘에 영광 땅에 평화를 희망하는 2017년 이다. 2019. 10. 23. <제55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녹슬은 무르팍 삐걱 삐걱 허리 무릎 발목 반쪽 몸이 삐걱 삐걱 그럼에도 걷는다 해방세상 평등세상 인간의 길 2019. 10. 22. <제54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후원의 날 ‘숨’불어넣어 주신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멀리서 그리고 가까운 곳에서 찾아와 주시고 숨을 나누어 주신 사람과 사람들을 기억합니다. 이 기억의 힘으로 인권연대 숨은 사람의 자리, 삶의 자리에서 함께 숨을 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 10. 22. 이전 1 ··· 29 30 31 32 33 34 35 ··· 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