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115 <제87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나는 시인의 삶을 희망해 세상에 없던 시를 쓰고 싶어 이룰 수 없는 희망이란걸 알아 나의 최고의 시는 척박한 나자렛의 예수였고 학대받은 라틴아메리카의 체 게바라였고 한 많은 조선의 아리랑 사람들 세상에 없는 유일한 시로 살고 싶어 나는 유일하지 시가 되는 사람으로 존재를 꿈꿔 이룰 수 없는 희망고문 그럼에도 사람을 향한 연민으로 삶을 살아 낼거야 마침내 시가 살 수 있게 이룰 수 없는 희망이란걸 알아 그럼에도 오늘 살아있음에 시를 꿈꿔 2019. 10. 24. <제84호> 시방 여기 일꾼의 짧은 글 2019년 벌써 세 번째 숨 평화기행을 준비합니다. 역사 마디마디에 새겨진 탄압과 저항의 흔적이 낯선 오늘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에게 어떤 힘과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현재와 무관하지 않은 과거의 현장 곳곳으로 인권의 흔적을 찾아 우리 함께 떠나요! 2019. 10. 24. <제83호> 시방 여기 일꾼의 짧은 글 2012년 3월23일 그리고 지금 여기 변화는 있으나 변함은 없이 사람, 사람들과 연대하며 더 깊은 숨 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 10. 24. 이전 1 ··· 26 27 28 29 30 31 32 ··· 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