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115 <제95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무지몽매한 상태로 행복하게 죽는 것보다 무지몽매함에서 깨어나기 위하여 불행한 것이 더 낫다 - 요가난다의 지혜 중에서 깨어있음에 대해서 생각합니다. 깨어있음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곧 오월입니다. 2020. 4. 28. <제94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해왔던 것들을 하며 안했던 것들을 하는 2020년 봄을 맞이하겠습니다. 2020. 2. 26. <93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새해 새날을 맞이하며 생각한다. 나는 새사람인가? 새해 새날이라 해도 내가 헌사람이면 헌해 헌날이겠지? 새해 새날 오래된 질문으로 시작했다. 2020. 1. 28. 이전 1 ··· 24 25 26 27 28 29 30 ··· 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