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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꽝남성인민학살을 기억하라_나순 결(회원, 녹색당 당원) 2018년 베트남 다낭-- 커피 얘기로 시작혀 본다. 내는 모른다, 어처케 로스팅혀서 어처케 드립을 허면 신맛이 풍부해지고, 풍미가 깊다 너르다 웅혼하다 등등 은 모다 강건너 불구경일 뿐. 하노이에서 맛본 커피나 다낭 콩캬풰에서 맛본 커피나 후에 강변 꺄풰 ‘러시아의 우정’에서 맛본 커피나 뭐... 다 거기서 거기였단 말이다. 오히려 하노이 중앙 호수 옆 길 다방 앉은뱅이 의자에 앉아서 들이켰던 둘둘둘 다방커피가 맘에 남아 있고, 해서 그곳에 머무는 이틀간 매일 아침 출근혀서 다방아지매와 어색한 웃음을 나누며 향수를 달랬다. 그 뿐일까! 호이안에 머믈 땐 호텔 앞 간이식당 ‘블랙풔스트’에서 아침마다 아메리카노-우리네 아메리보다 더 묽다, 숭늉이다-를 마셨다, 4일 내내. 그래서 일까 마지막 날 헤어지며 .. 2019. 10. 1.
2018년 2월 소모임일정 인권강독회 수요 모임 - 매주 수요일 저녁7시 숨터 주제 : 세계인권선언문과 대한민국 헌법 인권강독회 수요모임에 함께 하실 분들 일꾼에게 연락주세요. 인권강독회 목요 모임 : 말이 칼이 될 때 - 홍성수 著 차별과 폭력의 말들은 어떻게 사회를 파괴하는가 우리는 공존의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일정 및 장소 : 2월 1일(목), 23일(금) 저녁 7시 숨터 평화의 숨(기행모임) ◎ 2월 27일(화) 저녁7시 숨터 나를 바라보고 바로 보는 숨날(명상모임) ◎ 2월20일(화) 저녁7시 숨터 무술년(戊戌年) 설맞이 '전' 자랑 2월18일(일) 오후 3시 대성동 숨터 설을 맞아 살아가는 참 맛을 서로 나누어요. 일인 독거시대, 세태에 따라 마트에서 사오는 것도 환영합니다. 집에 있는 전 다가져 오지 마.. 2019. 10. 1.
<제69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모방하기보다 창조하는 삶 그런 삶을 함께 만들어보시지 않겠습니까?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9.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