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윤석열 내란 이후 정치권을 비롯하여 각계각층이 젊은 세대들에 극우화를 염려하며 이에 대한 말들이 난무한다.
난무, 어지러운 춤이다. 도무지 중심이 잡히지 않는 뜬구름 같은 말들이다.
그러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굳이 남에 나라 이야기를 꺼내지 않아도 될 대책들, 벌써 해야 했을 것들은 쌓이고 쌓여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뿐.
시민 교육, 민주주의 교육, 인권 교육 그리고 민주공화국 헌법 교육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학생인권법 제정, 시민인권 조례 제정
나중에... 사회적 합의... 운운하지 말고
당장 실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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