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793 통일하지 맙시다? 진솔하지 못한 통일 포기론 통일하지 맙시다? 진솔하지 못한 통일 포기론 배상철 (마을N청소년 대표, 인권연대 ‘숨’ 회원) ■ 통일하지 맙시다?89년 평양통일축전. 임종석을 기억하는 사람에게 임종석은 어떤 존재일까? 아마도 ‘통일’이라는 두 글자가 제일 먼저 각인되어 있을 것이다. 그런 그가 느닷없이 ‘통일? 하지 맙시다!’라며 ‘그냥 따로, 함께 살며 서로 존중하고 같이 행복하면 좋겠다. 객관적 현실을 받아들이고 두 개의 국가를 수용하자’라고 제안하여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다. 지난 1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9·19 공동선언 6주년 기념식 기조연설에서의 일이다. 임종석은 또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로 한다'고 돼 있는 헌법 3조를 없애든지 현실적으로 개정하자는 주장까지 펼친 상황이다. ■ 졸지에 반헌.. 2024. 9. 26. 2024년 8월 8/12 충북대학교 신문 인터뷰 – 인권연대 숨 활동 관련14 라우렌시오빌 인권지킴이단 활동 2024. 8. 26. 148호(2024.8.25 발행) 2024. 8. 26. 이전 1 ··· 72 73 74 75 76 77 78 ··· 26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