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소리51 '국수도 인권도 여럿이 함께' 2022 인권연대 숨 후원의 날 - 11.17(목) 2022. 10. 27. 따뜻한 추석 보내세요. 2022. 9. 8. [입장] 권력의 지팡이가 아니라 민중의 지팡이 경찰이어야 한다. [입장] 권력의 지팡이가 아니라 민중의 지팡이 경찰이어야 한다. 6월 21일 경찰제도자문위원회개선안 발표에서 나온 행정안전부의 경찰국 신설 추진은 윤석열 정권의 의도에 따라 경찰을 통제하고자 하는 시대착오적 발상이다. 6월 20일, 청장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대한민국 헌법 제21조에 보장되어있는 집회의 권리를 불법인 양 규정하며 지구 끝까지 찾아가 처벌하겠다는 김광호 서울청장의 망언이 보여주듯 경찰권력의 통제와 개혁은 시대적 과제다. 신임 서울청장의 발언 역시 현 정권의 비위를 맞추고자 하는 명확한 의도에서 나온 것이다. 우리는 경찰이 정권의 도구가 되어 시민들의 기본적 권리를 짓밟았던 지난날을 기억하고 있다. 이미 지난 정부 경찰개혁위원회는 경찰 통제를 위해 ‘국가경찰위원회의 실질화’와 ‘시민에 의한 민.. 2022. 6. 28. 이전 1 ··· 3 4 5 6 7 8 9 ··· 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