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1131 <청소년 참정권> 6.1 전국동시지방선거 청소년유권자 인터뷰 ① 황지선, 김한봄 대한민국에서 만 18세 청소년의 참정권이 보장된지 2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2021년 12월 28일 국회에서는 공직선거법상 국회의원, 지방자치의회 및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피선거연령을 25세에서 18세로 하향했습니다. 선거를 나갈 수도, 투표를 할 수도 있는 만 18세 청소년들. 청소년의 정치참여와 선거의 현실은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충북 음성에 사는 21살 황지선, 충북 괴산에 사는 19살 김한봄 입니다. 선거방법이 생각보다 쉬워서 놀랐어요! 저는 이번 대통령 선거 때 처음으로 투표했어요. 투표방식이 엄청나게 복잡할 줄 알았는데 쉬워서 놀랐어요. 학교에서 학생회장 뽑을 때랑 똑같고 별다를 것 없더라고요. (황지선) 저는 생일이 8월이라 19살이지만 이번 대통령 선거 때도 지방선거 때도.. 2022. 5. 16. '숫자가 아닌 사람이 존중받는 충북' 충북광역자치단체장 예비후보 입장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권연대 숨은 지난 5월 3일 충북도 광역자치단체장 예비후보 2인에게‘숫자가 아닌 사람이 존중받는 충북’ 충북지역 인권현안 촉구안을 전달했습니다. 이에 국민의 힘 김영환 예비후보는 별도의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고,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예비후보는 지난 5월 9일 촉구안에 대한 입장 표명을 하였습니다. 1. 장애인콜택시와 시외저상버스 도입으로 광역 이동권 보장 ▲ 장애인 광역이동권 보장에 관한 즉각적인 시행계획 수립 및 장애인콜택시(특별교통수단) 공영화 추진 ▲ 충청북도 시‧군 내 교통약자(노인‧장애인‧청소년 등) 수요중심의 저상버스 도입 및 확대 ▲ 충청북도 무장애 도시 선언을 통한 도시환경 개편과 장애인 당사자 의사결정참여 보장 1)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예비후보 답변 ▲.. 2022. 5. 10. 새로읽는저녁 후기 <타인에 대한 연민> 필민, 흑과 백으로 나눌 수 세상 "우리는 군주적 사고방식으로 자신의 편의를 위해 세상이 움직이길 바란다. 불행한 사건을 특정인의 탓으로 돌리면 자아가 충족되면서 깊은 위안을 받는다. '나쁜사람'을 설정해 비난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무력감 대신 통제감을 갖는다. 116쪽" 어렸을때는 세상이 흑과 백으로 나누어지고 정의와 불의로 단정지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사회 조직과 많은 사람들을 경험하면서 통찰과 직관인줄 알았던 것이 추측과 편견이었음을 알게되었다. 이 책을 통해 타인에 대해 쉽게 평가하고, '어떤사건의 원인은 이럴것이다'라고 빨리 단정짓는것이 인간의 본성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내가 온 세상을 이해할 수 있다는 오만한 태도를 버리고, 겸손하고 더 신중해져야겠다는 교훈을 얻게 된 책.. 2022. 5. 4. 이전 1 ··· 166 167 168 169 170 171 172 ··· 3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