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쏘댕기기52 후기 - 문암생태공원을 다녀오며 2022년 문암생태공원을 다녀오며 10월 15일 문암생태공원이 모든 시민들을 위한 접근성을 갖추고 있는 공간인지 살펴보고자 저상버스를 타고 다녀왔습니다. 이 번 쏘댕기기는 류호찬 회원님과 박승찬 시의원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숨 사무실에 모여 출발할 때까지만 해도 가벼운 마음이었는데요. 도착한 청운중학교 정류장이 공간도 좁고 경사로 없는 턱 위에 있어 휠체어가 접근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저상버스 리프트가 내려와 탑승할 수 있는 공간 역시 없었습니다. 우리가 이용하려 했던 831번 버스는 일부만 저상이었고 운행 시간도 많지 않아 영운동행정복지센터 정류장까지 걸어 이동하였습니다. 500번 저상 버스를 타고 환승을 위해 도청으로 갔습니다. 저상버스를 타는 과정에 리프트가 오래되었는지 나오지 않아 버스기사님이.. 2022. 10. 19. <2022.10.15 저상버스 타고 쏘댕기기 - "가을이라 가을 바람 따라 문암 생태공원으로"> 저상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문암 생태공원의 장애인 접근권 및 편의시설 실태를 알아봅니다. 일시 : 2022,10.15(토) 오전 11시 인권연대 숨에서(용암로 83) 출발합니다. 참가비 : 1만원(도시락 제공) 문의 : 이구원 일꾼 010 5802 0915 2022. 10. 6. <후기> 모두를 위한 모두의 도시, 충북대 쏘댕기기 (1) 충북대학교에 갑니다. 인권의 눈으로 바라본 국공립대학교의 풍경은 어떨까요? '교육'은 기본권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여전히 모두가 평등한 교육의 권리를 누리지 못합니다. 배리어 프리의 흔적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고 교내 장애인지원센터와 인권센터가 운영되고 있는 충북대학교. 국공립대학으로서 배제와 차별 없이 모든 학생의 교육권을 보장하고 있는지, 더 나아가 학생과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서 기능하고 있는지 직접 쏘댕겨봅니다. 이번 도시쏘댕기기는 준비단계부터 충북대신문 기자들과 함께해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인권연대 숨 사무실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823번 저상버스를 탑승해 충북대정문에 하차합니다. 충북대학교 신문 배시혜기자와 함께 출발합니다. 눈에 띄는 변화는 저상버스에 수동 슬로프(휠체어 진입경사로)였습니다... 2022. 6. 30.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