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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연대 숨과 함께하는 도시쏘댕기기 - 안녕? 나무야. 모두를 위한 모두의 도시 - 인권연대 숨 도시쏘댕기기 ▶▶ 참가신청 : https://forms.gle/7xxdUbH3yszLUe4H6 아스팔트로 뒤덮인 도시의 사람들에게 그늘과 바람 그리고 쉼을 주는 가로수 하지만 좁은 보행로에서 자라는 가로수는 보행자의 방해물로 전락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 병든 가로수는 처치곤란 흉물로 방치됩니다. 사람과 자연, 어떻게 공존하고 있을까요? '도심 속 가로수'를 통해 알아봅니다. ※ 길잡이 : 아보리스트 이재헌(인권연대 숨 회원) ※ 일시: 7월 20일(화) 오전 10시 ~ 오후1시 ※ 장소: 중앙동 소나무길 ~청주시청 후문 구간 ※ 참가비 : 1인 10,000원, 청소년 5,000원 (농협 301-0275-9517-91 예금주: 인권연대 숨) 2021. 7. 12.
<후기> 210630_『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 남은결 - " 바루다가 흥을 때는 '한 명'이 되자. " 원제든 어떤 자리든 호모소셜을 위혀서 여성으 성이 수단화 된다면, 바루다가 흥을 깨는 ‘한 명’이 되자. 강력허게 발화자를 비난허자. 정색을 허구 “허지마, 불쾌혀”라구 말허자. 그게 여의치 않다면 적어두 웃지 않구 표정을 구긴 채루 분위기라두 망쳐놓자. 그게 아니라면, “맞다, 당신과 내가 n번방 가해자다, 불법촬영을 가능케혔구, 촬영물이 유통되게끔 n번방을 들락거리며 지갑을 연 게 당신과 내가 맞다.” 재재 - " 썰 풀러 펠프미 가세 " 나에게도 페미니스트로 각성하게 된 계기가 있다. 여동생이나 어머니가 했던 가족 내 차별 이야기나 가까운 여성들이 내게 느낀 불편함을 고백했을 때 난 너무나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그 여성들과 같은 시간 같은 공.. 2021. 7. 6.
<모두를 위한 모두의 도시 - 저상버스타고 피카소보러가기> - 대한민국은 서울과 수도권에 많은 문화적 공간과 공연들이 집중되어 있다. 그렇다면 비수도권에 거주하고 휠체어를 이용하며 자차가 없는 장애인들의 문화적 접근성은 평등하게 보장되고 있는가? 대중교통을 이용해 서울로 이동 했을 때 시간, 비용, 교통편은 비장애인들과 얼마나 차이가 날까? 마침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5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대한민국 최초로 피카소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지금이 아니면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기회, 우선 직접 가 보기로 하자. 2021. 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