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1131 <5호> 남루한 현실 속에서 긍정의 길을 묻는 아우님의 기도처 남루한 현실 속에서 긍정의 길을 묻는 아우님의 기도처 '인권연대 숨' 강화도 본섬에서 1시간 30분 뱃길의 서북쪽에 위치한 볼음도 북한의 연백평야가 손에 잡힐 듯 가까운 볼음 2리. 전쟁 이후 60여년 간 폐쇄된 선착장에서 2012년 8월 22일 획득하여 25일 쓰고 각하여 은규 아우님께 모심니다. 파도에 떠 밀려왔을... 짠물에. 파도에.암벽에 제 몸 던져 내며 몇년을 단련 시켰을지 모르는 부유물 합판 한 장이... 또 한 생. 이어가길 소원합니다. 몽피-감히-拜 2020. 9. 3. 2020년 9월 소모임 일정 ◉ 인문강독회 ‘새로 읽는 저녁’: 진행 정미진 일꾼 ▶ 9월2일(수) 저녁7시 마주공간 ◉ 인권강독회 수요 모임 : ‘한반도의 길 - 왜 비핵지대인가?’ - 진행 이은규 일꾼 ▶ 9월2일(수), 16일(수) 저녁7시 공유공간 마을 ◉ 나를 바라보고 바로 보는 숨날(명상모임) : 진행 이은규 일꾼 ▶ 9월 21일(월) 저녁7시 인권연대 숨 사무실 2020. 9. 1. <100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걷고 읽고 먹고 쉬고 다시, 걷고 읽고 먹고 쉬고 참 좋았습니다. 욕심이 생겼습니다. 더 걷고 더 단순하고 더 단호하게 삶을 즐기겠다는. 2020. 9. 1. 이전 1 ··· 246 247 248 249 250 251 252 ··· 3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