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프미 마흔 번 째 - 4월 18일(토) 오후 2시
'차별을 훔치는 남자들' 박정훈 지음, 한겨레엔 펴냄
2021년 6월 펠프미 첫 번째 책이 박정훈 님의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 였다.
<후기> 210630_『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
남은결 - " 바루다가 흥을 때는 '한 명'이 되자. "원제든 어떤 자리든 호모소셜을 위혀서 여성으 성이 수단화 된다면, 바루다가 흥을 깨는 ‘한 명’이 되자. 강력허게 발화자를 비난허자. 정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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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약 5년이 흘러 펠프미는 마흔 번 째 책으로 박정훈 님의 '차별을 훔치는 남자들'을 선택했다.
피해자의 자리와 억울함이라는 무기로 '차별'을 훔치는 남자들에 대한 이야기.
그러나 냉소하지 않는 가운데 우리 사회가 할 수 있는 것을 사려깊게 제안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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