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소리55

Ice Breaking Ice Breaking이내 쇄빙선이 충돌 에너지로 얼음을 깨는 줄 알았다. 선수를 다른 배보다 강하게 만들면 되겠다 싶었다.알고보니 얼음을 깨는 힘은 물에서 나왔다. 평형수보다 많은 물을 싣고 다니며 이 물을 선내에서 순환시킨다. 먼저 펌프를 가동해 고물 쪽으로 물을 옮긴 뒤 가벼워진 배 앞머리를 얼음 위에 얹는다. 이후 다시 물을 앞쪽으로 보내 무게 중심을 바꾼 뒤 전진하며 얼음을 깬다. 시진핑 주석은 한한령 해제에 대해 ‘'석자 얼음이 한번에 녹지 않고, 과일은 익으면 저절로 떨어진다’고 했다. 사실상 한한령을 풀었다는 뜻이다.얼음장 같은 정국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햇볕 정책’이 소환된다. 당시 수구 야당은 ‘퍼주기’ 운운하며 딴지를 걸었다. 문재인 정부가 2기 햇볕 정책을 밀어붙였으나 트럼프의 .. 2026. 1. 14.
안창호 위원장은 즉각 사퇴하라! 국가인권위원회의 독립성과 신뢰성을 훼손하고, 차별·혐오를 선동한 안창호 위원장은 즉각 사퇴하라! 국가인권위원회의 설립 목적은 인권을 보호하고 향상시킴으로써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실현하고, 민주적 기본질서를 확립하는 데 있다. 그러나 안창호 위원장 취임 이후 국가인권위원회는 본연의 역할을 하지 못하면서 역사상 최악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안창호 위원장은 인권에 반하는 차별·혐오를 선동하고, 12.3 내란을 비호하며 권력에 굴종했다. 또한 인권단체, 인권활동가 및 시민사회단체들로부터도 외면받고 있으며, 국가인권위원회 내부 구성원들의 신뢰를 상실했다. 더 이상 안창호 위원장 체제 하에서 국가인권위의 정상화를 기대할 수 없다. 우리 충북지역의 인권시민사회단체는 국가인권위원회가 더 이상 표류하는 것을 두고 .. 2025. 12. 10.
2025 송년회 '2025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5. 1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