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1131 2022년 7월 활동나눔 일꾼 7월 활동 나눔 23-24 대전, 세종, 충청지역 지방인권기구 발전을 위한 인권옹호자 워크숍 – 이은규 일꾼 27 도시쏘댕기기 ‘충북대 쏘댕기기’진행 28 충북도교육청 직장인괴롭힘판단전문위원회 – 이은규 일꾼 7/5-6 대전시 인권센터 – 이은규 일꾼 7 이구원 일꾼 ‘박록삼의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이야기’서울신문 인터뷰 11 충북도 인권위원회 – 이은규 일꾼 13 새로 쓰는 저녁 진행 – 정미진 일꾼 14 라우렌시오빌 인권지킴이단 – 이은규 일꾼 18 새로 읽는 저녁 진행 – 정미진 일꾼 19 2022 충북도 인권강사 양성과정 강의시연 심사 – 이은규 일꾼 기독교 청주방송 인터뷰 – 이구원 일꾼 20 남성 페미니스트 모임 ‘펠프 미’진행 – 이은규 일꾼 25 ~ 29 일꾼 여름 휴가 일꾼 8월 활.. 2022. 8. 2. 8월 <소모임 안내> 방학입니다. 8월 방학입니다. ◉ 나의 이야기‘새로 쓰는 저녁’: 진행 정미진 일꾼 ◉ 인문강독회 ‘새로 읽는 저녁’: 진행 정미진 일꾼 ◉ 남성페미니스트 모임 ‘펠프 미’: 진행 이은규 일꾼 2022. 8. 2. <123호> 구원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구원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김광호 서울 경찰청장이 검찰 출신 대통령의 비위를 맞추고자 전장연의 지하철 이동권 투쟁을 불법으로 규정하며 ‘지구 끝까지 쫒아가 처벌하겠다.’고 했다. 김광호라는 작자의 소리가 헌법에 보장되어있는 집회를 무시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충청북도내 지역도 이동을 못하는 현실, 예측할 수 없는 장콜 대기 시간에 장콜을 기다리다 경찰에게 붙잡힐 것 같은 현실에서 한 편의 블랙코미디 같았다. 이후 경찰서에 자진 출석하기 위해 찾아갔다 조사실에 접근성을 위한 시설이 갖추어지지 않자 ‘엘리베이터부터 설치하라’며 돌아간 전장연의 활동가들을 보며 시원함과 울분을 느낀다. “지구 끝까지는 됐고 대한민국 끝까지라도 좀 자유롭게 다니자!” 2022. 8. 2. 이전 1 ··· 156 157 158 159 160 161 162 ··· 3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