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식지740

<제73호> 머무름_잔디(允) How could anyone ever tell you. 누가 감히 말할 수 있을까요. you were anything less than beautiful. 당신이 아름답지 않다고. How could anyone ever tell you. 누가 감히 말할 수 있을까요. you were less than whole. 당신이 온전하지 않다고. How could anyone fail to notice. 누가 감히 알아채지 못할까요. that your loving is a miracle. 당신의 사랑이 기적이란 걸. How deeply you`re connected to my soul. 당신과 내가 얼마나 깊이 연결되어있는지를. - Shaina Noll 노래. 다시. 열여덟 시간의 공부를 하고 돌아왔다. 내 자.. 2019. 10. 1.
<제73호> 소통(小通)과 소통(疏通)의 차이를 생각하다 小通하는 나를 보다_하재찬(회원, 사람과 경제 상임이사) 소통(小通)은 자신은 유연하고 포용할 줄 안다고 착각할 때 소통(疏通)은 자기는 고집이 세고 자기 주관이 강하다고 인정할 때 소통(小通)은 상대가 던지는 의문과 문제제기가 유도질문이라고 생각할 때 소통(疏通)은 상대가 던지는 의문가 문제제기가 다른 관점이거나 이해관계라 생각할 때 소통(小通)은 서로 같은 것을 찾을 때, 또는 상대를 설득하려 하지 않을 때 소통(疏通)은 서로 어떻게 다른지 확인하려 할 때, 또는 적극적으로 설득하려 할 때 소통(小通)은 모든 이에게 칭찬받으려 할 때 소통(疏通)은 모든 이에게 칭찬받을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할 때 소통(小通)은 자기권한을 집행하지 않거나 과하게 행할 때, 또는 책임을 회피할 때 소통(疏通)은 자신에게 주어진 권한을 담대하게 집행할 때, 또는 책임을 직면할 때.. 2019. 10. 1.
<제72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엄경출 이나양 박정연 유수남 김길우 신경아 박완희 안현숙 정미진 신성철 이병관 김미진 최윤정 김윤모 전윤옥 김기만 이현정 유남수 오동균 이수복 이재헌 이 경 양진걸 안건수 고애덕 박종효 이광희 한규남 한정혜 한태일 유영아 음명희 임남규 배상철 양준석 그리고 성가람 성낭구 김아림 이민서 어린이 6주년 생일잔치에 물심양면으로 함께 해주신 회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인권연대 숨의 끝이 어디까지인지 함께 걸어 가봅시다. 2019.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