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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소모임 안내> ◉ 글쓰기모임 '새로 쓰는 저녁' : 진행 정미진 일꾼 ▷ 3월 30일(목) 오후 7시 연초제조창 동부창고 ◉ 인문강독회 ‘새로 읽는 저녁’: 진행 정미진 일꾼 ▷ 4월 18일(월) 오후 7시 인권연대 숨 사무실 ◉ 남성페미니스트 모임 ‘펠프 미’: 진행 이은규 일꾼 ▷ 4월 12일(화) 오후 7시 인권연대 숨 사무실 회원가입과 소모임 활동은 일꾼에게 연락 주십시오. - 010 9242 3988 인권연대 ‘숨’ 살림살이 계좌(CMS 신청 받습니다) 농협 301-0275-9517-91(예금주 : 인권연대 숨) 2022. 3. 29.
<119호> 구원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구원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봄은 온다. 인간이 만들어낸 기후위기가 봄의 길이를 너무나 짧게 줄여놓았지만 추위를 녹이고 더위를 준비할 시간이 아직은 남아있다. 봄은 온다. 우리의 권리가 연결되어 있음을 잊은 채 혐오의 폭력을 이용하고 이용당하는 사람들이 세상을 가득 채워 보여도... 헌법의 원칙을 근거로 이동권이 부정당하고, 이동을 관장하는 공기업이 장애인권을 외치는 이들을 적으로 삼는 세상을 살아도... 봄은 오고야 만다. 3월, 봄의 문턱에서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2022. 3. 29.
[입장]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는 혐오와 차별의 정치를 지금 당장 멈춰라! 장애인권 보장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라! [입장] 3월 25일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지하철 집회를 “시민의 출퇴근을 볼모 삼는 시위”로 규정하며 비난하기 시작하였다. 이 발언이 비판을 받자 ‘소수자 정치의 성역화’, ‘언더도그마’와 같은 궤변을 늘어놓으며 장애 인권운동에 참여하거나 권리를 옹호하는 이들에 대한 비난을 이어갔다. 또한 악의적으로 편집된 영상을 sns에 공유하며 투쟁에 참여하는 활동가들을 지목하여 혐오와 차별을 선동하고 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정의당 장혜영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이 비판과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준석과 같은 당 의원이자 시각장애인 김예지 의원은 28일 지하철 집회에 참여해 “큰 사고가 있어야, 사망하고 중상을 당해야 그때야 언론에서 주목하고, 언론.. 2022. 3.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