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1131 새로읽는저녁 후기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들> - 임신,출산,육아 사회와 국가의 역할, 육아는 국가가 책임져야 하는가/비장애인의 경우에도 경제적 여유 없는경우, 육아에 소홀한 부모의 책임은 어떻게?, 아이보호는 어떻게? - 연애 비장애인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연애시장에서 탈락한 사람은 어떻게? 결혼시장에서 탈락한 사람은 어떻게? 그들의 욕구를 충족하고 인간다움을 보존할 수 있는가? 내가 계속해서 비장애인의 경우는 어떤가, 과연 다른게 있는가 떠올리게 되는 이유는, 장애인의 삶이 결코 힘들지 않다는 측면이 아니다. 오히려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똑같은 지점을 고민한다는 점에서 서로 다를게 없고 같은 사회를 살아가고 있다는것을 실감할 수 있다. 그렇기에 장애인이라고 해서 인간의 본성에 있어 비장애인과 다르다고 생각해서는 안될것이다. 사랑과 성에 대해 말할 .. 2021. 7. 22. <111호> 미진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저는 생명이 있는 한 느낌과 감정이 있다고 생각해요. 다만 우리가 열린 감각으로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느냐가 문제죠.”- 중에서 무더위를 빌미로 주말 내내 바람이 가장 잘 통하는 거실 바닥에서 꼼짝없이 드러누워 지냈습니다. 방바닥에 누워 생각했습니다. 나는 나에게 걸어오는 수많은 감정을 얼마만큼 받아드리며 살고 있는지, 나의 감각은 어느 곳을 향해 열려있는지. 2021. 7. 22. <알립니다! 인권강독회 수요모임에서 새로운 참여자를 초대합니다.> 8월 쉬어갑니다. ◉ 인문강독회 ‘새로 읽는 저녁’: 진행 정미진 일꾼 ◉ 인권강독회 수요 모임 : 진행 이은규 일꾼 ◉ 남성페미니스트 모임 ‘펠프 미’ 올해로 10년을 맞이한 수요모임에 함께 할 회원을 모십니다. 인권 강독회는 매월 1회 수요일에 진행합니다. 수요모임은 인권관련 텍스트를 함께 읽고 토론합니다. 세계인권선언문과 대한민국 헌법을 비롯하여 국제인권장전들과 국내 인권법 규정 등을 망라합니다. 또한 인권을 기준으로 정치 사회적 현상들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각자의 의견들을 토론합니다. 인권강독회 수요모임에 함께 할 회원분들은 이은규 일꾼에게 연락주시기를 바랍니다. ▣ 모집기간 : 2021년 10월 11일까지. 2021. 7. 22. 이전 1 ··· 208 209 210 211 212 213 214 ··· 3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