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1131 <제95호> 코로나19의 두려움, 그리고..._이 구원(다사리 장애인자립지원센터 활동가, 회원) 처음에는 조금 퍼지다 잦아 들 거라고 생각했다. 한동안 증가세가 멈춰 서서히 잊혀지려 할 때쯤 다시 터지기 시작한 바이러스는 상당히 빠른 속도로 퍼져 나갔고 이제는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 그리고 정말 많은 뉴스/기사와 사람들의 반응이 존재했다.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 그리고 이번 코로나19에 이르기까지 솔직히 난 바이러스 자체를 크게 두려워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전과 달리 두려움과 걱정이 나를 감쌌다. 내가 느낀 두려움의 실체는 무엇일까? 내가 가장 크게 느낀 두려움은 감염이 아닌 고립과 격리이다. 난 다른 이의 지원 없이는 하루도 살아갈 수 없는 사람이다. 혹시라도 증상이 있어 자가 격리에 들어가게 되었을 때 제대로 활동지원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컸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인이 자가 격리에.. 2020. 4. 28. 2020년 4월 2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코로나부터 위성정당까지.. 총선을 앞두고 고민이 가득합니다. 새롭고 대단한 내용이 아닙니다. 지난 몇년간 답없는 국회에 수없이 외쳤던 시민들의 목소리입니다. 꼭 기억합시다!! " 뒤처진 인권수준 어쩔껴?! 유권자수준 언제 따라올겨? " " 민주주의 쫌!! 하자 " 2020. 4. 8. <인터뷰> 충북노동자교육공간 동동의 선지현입니다. 3월에 예정되었던 인권연대 숨쉬는 강좌 가 6월로 잠정 연기되었습니다. 4월 15일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기획했던 시민강좌였기에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그래서! 강사를 직접 찾아가 맛보기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외부활동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여러분 모두 내생에 가장 정치적인 투표 준비되셨죠? "노동자 교육을 하고 있는 충북노동자교육공간동동의 대표를 맡고 있는 선지현입니다." 비정규운동에 굉장히 관심도 많고 열심히 하고 있고요.. 작년부터는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삶과 일터를 위해서 고민하는 충북노동자시민회의에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특히 lng 발전소 문제에도 관심 가지고 있는데요 sk 하이닉스가 국가전력수급계획에도 포함되어있지 않은 오로지 기업만을 위한 민간발전소를 건립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런.. 2020. 3. 30. 이전 1 ··· 276 277 278 279 280 281 282 ··· 3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