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102 <105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바람이 그랬다 씨 하나 틔우려고 강물이 그랬다 돌 하나 다듬으려고 세월이 무장 그랬다 사람 하나 세우려고 - 황삼연 시인의 ‘그랬다’ 인권연대 숨을 틔우고 다듬고 세우는 여러분이 ‘그랬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 1. 27. <103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사람이 사람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는 세상을 꿈꾸며 오늘도 삶을 나누고 연대하는 인권연대 숨. 여러분이 함께 있어 더욱 고마운 시절입니다. 고맙습니다. 2021. 1. 6. <102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여행을 했습니다. 여섯째 아이와 함께 넋을 놓은 채 일몰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는 지나간 자리가 이쁠까” 아이가 일몰을 바라보며 혼잣말을 했습니다. “내가 지나왔던 자리는 어떠했을까?” 스스로 자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일몰의 순간을 함께 하며 울림을 준 여섯째 아이, 여행의 동반자 민서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2021. 1. 6. 이전 1 ··· 15 16 17 18 19 20 21 ··· 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