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115 <106호> 미진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2021년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을 채우게 된 정미진 일꾼입니다. 처음에는 강독회에 나와 책을 읽고, 맛있는 밥을 먹다 덜컥 숨의 일꾼이 되었습니다. 숨에서 펼쳐 나가는 활동이 익숙해질 때쯤 함께 해왔던 사람들, 새롭게 함께할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특별히 목적하지 않은 시간이 쌓이고 나니 성장해 있는 제 모습이 낯설고 신기한 요즘입니다. 조금 더 여유롭게, 이루어가는 과정을 소중히 여기고 함께 하는 사람들을 기억하며 더디어도 묵묵히 나아가겠습니다. 2021. 2. 23. <105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바람이 그랬다 씨 하나 틔우려고 강물이 그랬다 돌 하나 다듬으려고 세월이 무장 그랬다 사람 하나 세우려고 - 황삼연 시인의 ‘그랬다’ 인권연대 숨을 틔우고 다듬고 세우는 여러분이 ‘그랬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 1. 27. <103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사람이 사람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는 세상을 꿈꾸며 오늘도 삶을 나누고 연대하는 인권연대 숨. 여러분이 함께 있어 더욱 고마운 시절입니다. 고맙습니다. 2021. 1. 6. 이전 1 ··· 19 20 21 22 23 24 25 ··· 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