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102 <제94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해왔던 것들을 하며 안했던 것들을 하는 2020년 봄을 맞이하겠습니다. 2020. 2. 26. <93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새해 새날을 맞이하며 생각한다. 나는 새사람인가? 새해 새날이라 해도 내가 헌사람이면 헌해 헌날이겠지? 새해 새날 오래된 질문으로 시작했다. 2020. 1. 28. <제92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겨울이다. 그래서 춥다. 땔감을 그러 그러 모아 불을 지펴야지. 사람, 사람의 숨을 모아 봄의 희망을 품어야지. 언 땅 밑으로 생명의 강 흘러야지. 겨울이다. 그래서 춥다. 그래서 봄의 희망을 품는다. 나의 숨으로, 당신의 숨으로. 2020. 1. 8. 이전 1 ··· 20 21 22 23 24 25 26 ··· 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