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1131 <2호> 생각낙서_g랄변태 2020. 8. 7. 2020년 8월 <소모임> 방학 합니다. 9월에 개학합니다. 고맙습니다. 회원가입과 소모임 활동은 일꾼에게 연락 주십시오. - 010 9242 3988 인권연대 ‘숨’ 살림살이 계좌(CMS 신청 받습니다) 인권연대 숨 후원 계좌가 바뀌었습니다. 새 후원 계좌 : 농협 301-0275-9517-91(예금주 : 인권연대 숨) - 인문강독회 ‘새로 읽는 저녁’: 진행 정미진 일꾼 - 수요강독회 : 진행 이은규 일꾼 - 나를 바라보고 바로 보는 숨날(명상모임) - 진행 이은규 일꾼 - 인심 : 숨 살림 연대 모임 인권연대 숨이 2012년 3월 창립이후 매월 발행하고 있는 소식지가 곧 100호를 맞습니다. 인권연대 숨과의 인연 혹은 지역과 인권현안에 대한 의견들을 짧게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소식지 100호를 풍성한 목소리로 채울 수 있도록 함께 참여하여 주십시오. 글 마감은 8월 2.. 2020. 7. 28. <99호> 일꾼의 시방 여기 짧은 글 인디언 말로 친구란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자”라 합니다.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고 합니다. 예수의 십자가를 강제로 지게 되었지만 묵묵히 지고 가던 키레네 사람 시몬이 떠오릅니다. 나는, 우리는 어떤 친구일까요? 2020. 7. 28. 이전 1 ··· 255 256 257 258 259 260 261 ··· 3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