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1131 159호(2025.7.25 발행) 2025. 7. 24. 사랑할 수박 2025. 7. 24. 종과 주인 종과 주인 김남주 낫 놓고 ㄱ자도 모른다고 주인이 종을 깔보자 종이 주인의 목을 베어버리더라 바로 그 낫으로. - 나의 칼 나의 피(인동, 1987) 정치인이 주권자를 향해 ‘이해하라’한다정치를 모른다고, 통치를 모른다고그때 이 시가 떠올랐다 2025. 7. 24. 이전 1 ··· 23 24 25 26 27 28 29 ··· 3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