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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소모임일정 전혀 새로울 것 없는 세상에서 저녁을 새로 읽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여 새로 소모임을 결성했습니다. 인권연대 숨은 가진 것을 모두 나누고 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 ‘새로 읽는 저녁’환영하고 축하합니다! 인문강독회 ‘새로 읽는 저녁’: 차별감정의 철학 - 진행 정미진 일꾼 ◎ 일정 및 장소 : 4월10일(수) 저녁 7시 인권연대 숨 인권강독회 수요 모임 :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최장집 著) - 진행 이은규 일꾼 ◎ 일정 및 장소 :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두꺼비 생태문화관 인권강독회 목요 모임 : 세계인권선언문 - 진행 정미진 일꾼 ◎ 일정 및 장소 : 4월11일(목), 25일(목) 저녁 6시30분 인권연대 숨 오후 세시의 글쓰기 - 진행 이수희(충북민언련 사무국장) ◎ 일정 및 장소 : 4월1일(월) 오.. 2019. 10. 24.
<제83호> 시방 여기 일꾼의 짧은 글 2012년 3월23일 그리고 지금 여기 변화는 있으나 변함은 없이 사람, 사람들과 연대하며 더 깊은 숨 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 10. 24.
<제83호> 지역을 바꾸려면… 뭐라도 해야지!_이수희(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국장) # 충청리뷰가 한 달 넘게 청주 테크노폴리스 문제를 집중보도하고 있다. 충청리뷰 기자들은 청주테크노폴리스문제는 들여다볼수록 상식적이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취재가 어렵다고도 했다. 누구 말이 진실인지 가리기가 힘들고 무엇보다 사업 시행에 책임을 가진 청주시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기 때문이란다. 취재가 어렵다고 기자들은 호소했지만 그동안 충청리뷰가 밝혀낸 것만으로도 놀라운 사실들이 수면위로 떠올랐다. 테크노폴리스 부지 내에서 백제시대의 유물이 다량 발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충 덮고 넘어가려고 했고, 개발을 위해 각종 인허가 절차를 무시했으며, 부지를 1,2,3차로 나누어 개발하는 바람에 살던 집을 몇 차례나 빼앗겨야 하는 처지에 놓인 주민들의 피눈물을 알게 됐다. 테크노폴리스를 개발하면서 투기세력들이 얼마.. 2019. 10.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