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1196 평화기행 - 그날들 다시, 대구 진정 대구는 보수의 심장인가?인권연대숨 평화기행으로 대구에 다녀왔습니다. 배상철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 2.28 기념공원 - 동성로 - 경상감영공원 - 일본군위안부 기념관 희움 - 이상화고택과 근대문화의 거리 - 김광석기억의 거리 5시간 남짓 대구는 많은 것을 남겨주었습니다. '원래 대구는 민족적 도시, 민주적 도시이었어!' 역사적으로 보면 대구는 불의와 폭압에 맞서 들불을 일으키는 도시이었습니다. 국채보상운동이 그렇고 10월 항쟁이 그러합니다. 이승만 정권을 끌어내린 단초가 된 2.28 대구 학생 민주화 운동이 그렇습니다. '공원을 공원답게 모두의 공원' 대구의 공원은 매우 인상적입니다. 공유지로서 공원의 기능을 제대로 살렸습니다. 공원 지하에는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반려동물 산책을 위한 팻티켓 문.. 2025. 11. 19. 도시쏘댕기기 - 충북도의회청사 2025. 11. 19. 2025 청주에덴원 인권교육 '이타주의자 선언'을 마치며 2025 에덴원 인권교육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길은 없을까?” 책을 읽으면서 이 문장이 마음에 와닿았다.“이타심은 나의 행복과 타인의 행복이 겹치는 지점을 알아차리는 일이다.”‘이타주의자 선언’을 읽으며 ‘이타심’이 단순히 남을 돕는 마음이 아니라 타인의 삶을 이해하고 존중하려는 태도임을 느꼈다.시설에서 생활하는 이용인들을 만날 때마다 나는 종종 ‘도와줘야 하는 사람’으로만 바라보았던 것 같다. 그러나 저자는 진짜 이타심은 타인을 나와 동등한 존재로 인식하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말한다.이 책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사회복지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이정오 님 이 책은 이타적인 마음을 강요하지 않는다. 오히려 “나 또한 누군가에게는 ‘타인”이라는 단순한 진실을 조용히 품게 한다. 나를 중.. 2025. 11. 4. 이전 1 ··· 32 33 34 35 36 37 38 ··· 3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