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1015 "저는 다른 사람들에게 쉼이 되고 싶어요." “저는 꿈이 없는 사람이 될래요." A가 말했다.나는 깜짝 놀라며 물었다. "세상에, 꿈이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인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겠니? 왜 그러는지 물어봐도 되겠니?"A는 눈을 반짝이며 대답했다. "꿈이 없는 사람은 꿈이 없으니까 아무 데도 갈 곳이 없을 거잖아요. 그러니 그 사람은 자기 자리에 가만히 있을 거예요. 이뤄야 할 목표도 없을 테니 아마도 저녁이면 천천히 걸으며 사색에 잠길 수도 있을 거고요. 바쁜 일이 없을 테니 누가 급하게 만나러 와도 차 한잔 마실 시간이 늘 있겠죠.“A의 말을 듣고서 나는 잠시 생각하다 고개를 끄덕였다. "그렇겠네."A는 말을 이었다. "그래서 꿈이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쉬게 할 수 있는 사람 같아요. 모두가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면 누구도 남에게 쉼.. 2025. 2. 25. 을사년 (乙巳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 1. 27. 2025년 1월 17 펠프미 모임 진행21 라우렌시오빌 인권지킴이단 활동 2025. 1. 27. 이전 1 ··· 6 7 8 9 10 11 12 ··· 3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