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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 언덕에는 상윤이가 살고 있다 사람이 살고 있다 스러져 가는 수암골을 살리는 길은 40여가구 원주민의 삶과 터전을 보호하고 남기는 것입니다. 배상철 하늘다방 비좁은 방에서 하늘다방 주인장 김상윤님을 중심으로 도선붕 교수님, 이은규 인권연대숨 일꾼님, 유호찬 사진작가님, 나 배상철 마을N청소년 대표, 박장호 후배님, 홍상기 후배님 이렇게 7명이 둘러 앉아 추억의 옛날 과자 앞에 두고 주인장의 이야기에 귀기울입니다. 지금 수암골은 예전의 수동이 아닙니다. 거대자본을 앞세운 상업논리에 즐비하게 늘어선 카페촌이 수암골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이제 다시 원주민촌 옆으로 작지만 새로운 리모델링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김탁구, 카인과 아벨 드라마 촬영지가 아닌, 아니 양보해서 드라마 촬영지와 맞물린 수암골의 모습이라도 애초에 이곳에 정착한 원주민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2025. 3. 20.
아보리스트 이재헌과 함께 생태탐사 - 3월22일(토) 오전11시 2025년 3월 22일(토) 오전 11시 삼일공원에서 출발합니다. 작년에 진행했던 '벚꽃엔딩' 우암산 순환로 생태탐사 그후 상황을 점검합니다.나무는 사람이 죽인다 - 우암산 둘레길 나무 잔혹사 참고 2025. 3. 14.
수동 84번지, 나의 살던 고향은 3월 13일(목) 오전 10시 수암골 공영주차장(청주시 상당구 수동로 14)에서 만납니다.  도시 쏘댕기기는'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를 '인권적'으로 탐색합니다.도시를 이용하는 모두가 평등하게 도시공간에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전유'의 권리와도시 공간의 변형과 도시 위기와 문제(주택, 교통, 환경, 이동, 여가 등)를 둘러싼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할 권리가 보장받고 있는 '현실자각타임'을 갖습니다.모두를 위한 도시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를 '사색'하고 '대안'을 도모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2025. 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