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1196 170호(2026.6.25 발행) 2026. 6. 25. 여름 2026. 6. 25. 사람입니까? 멸칭. 사전적 의미로는 ‘경멸하여 일컬음, 또는 그렇게 부르는 말’ 친노에서 문파로 이제는 뉴명으로 언론(유튜버)의 갈라치기에 올라 앉아온갖 멸칭을 쓰는‘사람’들이 민주를 ‘죽자고’ 외친다.쎈 멸칭을 쓰며 선명성을 ‘죽어라’ 뽐낸다. 생각한다.저 ‘사람’들은 스스로 사는 ‘사람’들일까?좀비 영화가 성행하는 시대.스스로 좀비가 되는 ‘사람’들이 민주를 외친다.광장의 주권자가 살린 민주주의로 대통령이 된 ‘사람’이 사람들의 소리를, 아우성을 한 입으로 삼키고이론가, 이상가, 사상가, 운동가 부류와 실천가, 정치인 부류로 납작하게 갈라치며 ‘자기애적 포용 ’ 을 설교하는 이상한 나라, ‘포용’ 정치인 대통령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하나 제정하지 못하는 좀비공화국. 영화 오징어 게임 대사가 떠오른다.“이러다 다 .. 2026. 6. 25. 이전 1 2 3 4 5 6 7 8 ··· 399 다음